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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 노하우 칼럼까지,
문서 밖에서 배우는 콘텐츠.

IR 피치덱 구성 순서, 투자자가 넘기는 순서대로 장표를 놓으세요 (실제 IR 장표 4장)
투자자는 회사 소개보다 문제가 진짜인지, 해법이 무엇이 다른지, 왜 지금인지, 어떻게 돈을 버는지를 먼저 확인합니다. 위닝피피티가 만든 실제 IR 장표 4장으로 문제·해법·시점·수익 구조 순서의 피치덱 구성법과 적정 장수, 제작 비용을 정리했습니다.

입찰제안서 PPT 제작 기간, 마감 며칠 전에 맡겨야 할까 (20장 기준 역산 일정표)
입찰제안서 디자인은 원고 초안이 나온 뒤에 시작하므로, 일정의 기준점은 공고일이 아니라 초안이 나오는 날입니다. 20장 기준 제작 기간(디자인 7~10일, 기획 포함 10~14일)으로 마감에서 거꾸로 센 일정표와 일정이 짧을 때의 급행 할증, 일정을 줄이는 준비물을 정리했습니다.

PPT 제작 비용, 장당 6만원과 12만원은 무엇이 다를까 (등급별 단가·급행 할증·견적 예시)
PPT 제작 비용은 장수에 장당 단가를 곱해 정해지고, 단가는 장 하나에 담긴 정보량과 정리 난이도로 갈립니다. 위닝피피티의 공개 단가(장당 6만~12만원, 부가세 별도)를 기준으로 등급별 차이를 실제 장표로 비교하고, 급행 할증 단계와 견적 계산 예시까지 정리했습니다.

IR Book과 IR Deck 차이, 같은 내용으로 만들면 안 되는 이유 (feat. IR Book은 자세한 IR Deck이 아닙니다)
IR Book은 자세한 IR Deck이 아닙니다. 발표자의 말과 함께 전달되는 문서와 혼자 읽히는 문서는 처음부터 다른 구조로 설계해야 합니다. 두 문서의 역할 차이, 그대로 옮겼을 때 생기는 문제, 공통 데이터룸으로 원본을 관리하는 방법을 실제 IR 장표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정량평가는 나열이 아니라 기준과 증빙의 일치가 핵심입니다
정량평가 감점은 숫자가 부족해서가 아니라 기준·단위·기간·증빙이 어긋날 때 발생합니다. 항목별 산식을 먼저 만드는 방법, 실적의 인정 가능성을 확인하는 순서, 증빙 대조 원칙과 제출 전 체크리스트까지 실무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정성평가, 좋은 말보다 점수를 줄 근거가 필요합니다
정성평가는 좋은 문장이 아니라 평가위원이 점수를 줄 수 있는 근거 구조의 경쟁입니다. 주장–방법–근거–효과의 기본 구조, 유사실적을 이번 과업에 연결하는 방법, 근거가 한 단계씩 강해지는 증거 사다리까지 실제 공공 제안서 장표와 함께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