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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 노하우 칼럼까지,
문서 밖에서 배우는 콘텐츠.

IR Book과 IR Deck 차이, 같은 내용으로 만들면 안 되는 이유 (feat. IR Book은 자세한 IR Deck이 아닙니다)
IR Book은 자세한 IR Deck이 아닙니다. 발표자의 말과 함께 전달되는 문서와 혼자 읽히는 문서는 처음부터 다른 구조로 설계해야 합니다. 두 문서의 역할 차이, 그대로 옮겼을 때 생기는 문제, 공통 데이터룸으로 원본을 관리하는 방법을 실제 IR 장표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정량평가는 나열이 아니라 기준과 증빙의 일치가 핵심입니다
정량평가 감점은 숫자가 부족해서가 아니라 기준·단위·기간·증빙이 어긋날 때 발생합니다. 항목별 산식을 먼저 만드는 방법, 실적의 인정 가능성을 확인하는 순서, 증빙 대조 원칙과 제출 전 체크리스트까지 실무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정성평가, 좋은 말보다 점수를 줄 근거가 필요합니다
정성평가는 좋은 문장이 아니라 평가위원이 점수를 줄 수 있는 근거 구조의 경쟁입니다. 주장–방법–근거–효과의 기본 구조, 유사실적을 이번 과업에 연결하는 방법, 근거가 한 단계씩 강해지는 증거 사다리까지 실제 공공 제안서 장표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RFP 분석 방법, 요구사항을 놓치지 않는 제안서 체크리스트
RFP를 여러 번 읽어도 작성 중에 요구사항이 새로 발견되는 이유는 같은 내용이 본문·과업지시서·평가표·별첨에 흩어져 있기 때문입니다. 문장을 의무 수준으로 분류하고 요구사항 매트릭스로 추적하는 방법, 4단계 분석 체크리스트와 역방향 검수까지 정리했습니다.

입찰제안서에서 가장 많이 감점되는 실수 10가지
입찰제안서는 큰 오류 하나보다 작은 불일치가 누적돼 점수를 잃습니다. 실무에서 반복되는 감점 실수 10가지를 누락·불일치·추상성으로 나눠 정리하고, 제출 전 문서끼리 맞춰보는 교차검수표와 마감 직전 검수 우선순위까지 담았습니다.

입찰제안서, 목차보다 먼저 평가표를 펼쳐야 하는 이유
입찰제안서의 출발점은 '무엇을 쓸 것인가'가 아니라 '어디에서 몇 점을 받아야 하는가'입니다. 평가표를 점수 설계표로 바꿔 작성 시간·페이지 수·증빙을 배점에 맞게 배분하고, 발표 시나리오까지 같은 기준으로 잇는 방법을 실제 공공 제안서 장표와 함께 정리했습니다.